
일에 몰두한 나머지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된 형사 이시카와 안고. 은퇴한 경찰관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달려간 이시카와는 숨어있던 범인에게 머리를 발포 당한다. 생사의 경계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이시카와는 탄환을 머리속에 남긴 채 형사로 복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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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4월 TV Asahi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테리 스릴러. 카네시로 카즈키와 후루카와 슌쥬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. 형사 이시카와 안고는 살인사건의 현장 주변을 조사하던 중 신원 불명의 남자에 의해 머리에 총을 맞는 사고를 당한다. 급히 병원으로 실려간 이시카와. 구사일생으로 목숨은 건졌지만, 다시 죽는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이시카와는 제거 수술을 거부하고 뇌에 탄환이 박힌 채 살아가기로 결심한다. 그 이후 그의 눈에는 죽은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, 현장에 복귀한 그의 수사 방식 또한 변화한다.

일에 몰두한 나머지 자신을 돌보지 않게 된 형사 이시카와 안고. 은퇴한 경찰관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달려간 이시카와는 숨어있던 범인에게 머리를 발포 당한다. 생사의 경계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이시카와는 탄환을 머리속에 남긴 채 형사로 복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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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고생 연속 살인사건이 발생한다. 이시카와는 일주일 전 6번째 피해자와 차를 타는 장면이 방범 카메라에 찍힌 무라카미를 범인으로 지목, 타치바나와 함께 그를 구속하려 하지만 무라카미는 두 사람 앞에서 자살하고 만다. 죽기 직전, 한 명 더 있다는 말을 남긴 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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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아파트 단지에서 젊은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. 남자의 시신을 가장 먼저 발견한 자치 회장 후지사키는 그는 이 마을 사람이 아니기에 신원을 파악할 수 없다고 증언한다. 현장을 조사하던 이시카와 앞에 죽은 젊은 남자가 나타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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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대학의 육상경기장에서 살해당한 노숙자의 시체가 발견된다. 보란 듯이 취급 주의란 경고문까지 붙여 놓은 채로 경기장 한가운데 시신을 방치한 이 사건을 이시카와가 맡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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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가에서 샐러리맨의 시체가 발견된다. 검시를 담당한 히가는 해부를 하지 않는 이상 사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. 신분을 파악할 단서도 휴대전화도 없던 탓에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상황. 담당 형사는 최근 이 지역에서 다발하는 묻지마 살인 사건일 가능성을 제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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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의 맨션에서 한 여대생이 추락사한다. 경찰은 자살로 판단해 수사를 중단하려 하지만 히가는 시신 손가락의 부자연스러운 경직과 옥상에 놓인 신발 옆에 마른 나뭇가지가 있는 것에 위화감을 느끼고 수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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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 외곽에서 남자 대학생이 뺑소니 사고로 사망한다. 차량의 파편과 타이어 흔적이 남아 있어 차종을 알아내는 건 시간 문제. 이시카와는 죽은 망자에게서 차를 운전 하던 건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곳에 자주 오던 정치가의 아들이란 증언 또한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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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범죄대책부 소속이던 전 형사 아라키가 살해당했다. 이시카와는 이전 은퇴한 경찰관이 살해당했던 사건과 연관성을 느끼고 두 사건의 접점을 찾기 위해 수사를 시작, 살해당한 두 사람이 같은 조직범죄대책부 소속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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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휴일, 쇼핑몰에서 8살 소년이 사라졌다. 몸값을 노린 유괴 사건이라 짐작한 경찰은 특수 조사반을 파견하지만 범인에 대한 단서를 잡지 못하고, 다음 날 아침 소년의 시체가 발견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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